시
소소한 독백
김철홍시인
작가
2,528
2
0
52
독백
소소한 시
겨울맞이
2026.10.12
19
시월의 그 어느 날.
2026.10.11
21
일몰을 산에 걸쳐 두고
2026.10.09
22
강변길 위에서
메타세콰이어 길
가을이 그린 수채화
벚꽃이 품었어요.
17
자산(資産)
2026.10.06
141
망각(忘却)
137
팁
허둥지둥
135
독백(獨白)의 집
웃으면 복이 온대서
2026.10.04
78
보헤미안 시인
70
겉과 속
71
흔적의 기록
소녀에게
68
바위
2026.09.30
82
분홍의 낙화
76
어느 산자락
77
초가집
80
정답이 없는 답을 적다
74
사노라면
2026.09.26
91
서툰 표현
2026.09.25
93
어느 날
81
제대로
오늘
건망증
89
저울
90
술자리
바닥난 영감
세월의 목격자
대갚음
2026.09.22
31
광야의 여정
2026.09.21
44
이 작가의 다른 작품
등록된 작품이 없습니다.
키워드 추천 작품
눈 맞추다
수박 아이스크림과 세계지도
(에세이) 10월에 부르는 노래
따스한 필기체
작은 보물가게
(수필) 조금 더 울어도 괜찮았을 계절
여전히 영룡표를 바라보겠지
스치는 바람에 그리움 있다
바람도 시를 쓴다
일출
낙엽을 손에 쥐고 아이가 뛰어간다
사실 용복이는 고양이었다
(동시) 바다 끝 햇님 달님 집
시계
무슨 말이 듣고 싶어?
리뷰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이시라면 로그인후 이용해 주세요.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