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 4월 , 아파트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로 외출하기 어려웠던 내 경험담을 녹여
시 한편으로 표현하였다.

안녕하세요
저는 글로 마음을 표현하고 나누고
공감을 담는 수연,담다 입니다
앞으로 제 글이 많은 분들께 위로와
치유가 조금이라도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