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여전히 영룡표를 바라보겠지
수연,담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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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왕괴사는남자>를 보고 내 관점에서 본 단종의 삶을 내 감상평을 녹여 시 한편으로 표현하였다.
안녕하세요 저는 글로 마음을 표현하고 나누고 공감을 담는 수연,담다 입니다 앞으로 제 글이 많은 분들께 위로와 치유가 조금이라도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여전히 청룡포를 바라보겠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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