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경험담

폭삭 속았수다(제주방언: 수고했소!)

탁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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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안녕하세요. 저는 86살 강탁자입니다.
글 쓰는걸 너무 좋아해서 글쓰는 순간은 항상 셀레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