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시계
지헌
작가
37
0
2
우리는 모두 같은 시간을 살아가지만, 누구에게나 시간의 속도가 같지는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 뒤에는 세상은 평소처럼 흘러가는데도, 내 마음만 그 순간에 멈춰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주재우(필명:지헌) 작가는 시인·희곡작가다. 뇌성마비 장애인으로 늦게 공부를 시작해 26년 경희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자신의 삶과 감정을 섬세한 언어로 풀어내는 작품들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현재는 장애인문화예술판에서 배우와 작가로 활동 중이다.
2026.07.13
이 작가의 다른 작품
작은 보물가게
비움의 계절
(수필) 조금 더 울어도 괜찮았을 계절
먹을 곳은 많지만
(희곡) 책들의 별
키워드 추천 작품
두 번째 청춘의 문장에서
매미
가을이여
안경
마주한 세상
자아의 발견
걷는 자의 시선
내면의 조각가
나무의 길
계도(啓導)
제목: 사진작가 (일주일에 2~3편 이상씩 연재를 할 예정입니다.)
언제나 여러분 곁에 (고양시 장애인 복지관)
Better Than Yesterday
거짓말쟁이들의 문장
리뷰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이시라면 로그인후 이용해 주세요.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