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노이즈 켄슬링
지헌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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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의 소음과 감정을 차단한 채, 고요 속에서 진짜 자기 자신과 다시 연결되어 가는 내면의 사색을 담은 시
주재우(필명:지헌) 작가는 시인·희곡작가다. 뇌성마비 장애인으로 늦게 공부를 시작해 26년 경희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자신의 삶과 감정을 섬세한 언어로 풀어내는 작품들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현재는 장애인문화예술판에서 배우와 작가로 활동 중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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