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미술관
저는 작가활동은 처음이에요. 다양한 저희 작품들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탁자
안녕하세요. 저는 86살 강탁자입니다. 글 쓰는걸 너무 좋아해서 글쓰는 순간은 항상 셀레는 마음입니다.
수연,담다
안녕하세요 저는 글로 마음을 표현하고 나누고 공감을 담는 수연,담다 입니다 앞으로 제 글이 많은 분들께 위로와 치유가 조금이라도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별빛보석
언제 어디서부터 나를 따라 왔는지 알 수 없는 작은 꼬마 아이 하나 내 등 뒤에서 그저 물끄러미 나를 바라보며 서 있네 아이가 네게 물었지 인생은 무엇이냐고 삶이라는 건 죽음이라는 건 무엇이냐고 꽃은 왜 피어나는 거냐고 나는 작은 소리로 대답했지 그건 아무도 알 수 없는 거라고 그저 살다보면 살아가다보면 알게 된다고 나는 아이의 귓가에 작은 목소리로 속삭이듯 물었지 어디서 왔는지... 너는 누구인지... 그 아이 대답하는 말 나는 어린 왕자 당신의 그림자를 따라 별빛을 타고 당신을 지키러 온 나는 당신만의 수호 천사입니다
제로버드
안녕하세요.. 제로버드 남영세 시인 입니다. 저는 안양예고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장안대학 문예창작과(현 디지털스토리텔링) 를 졸업하고 각종 생업과 장애인일자리를 거쳐서 현재도 복지관에서 외부취업 연계햐준 파트타임으로 장애인일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몇년전에 시인 등단을 했고 네이버에 인물정보를 등록 했습나다. 현재 비록 무명시인이지만, 작품활동에 좀 더 매진하여서 무명을 탈피하고자 합니다
주성완
『소중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고등어의 동류항』, 『인어들께』, 『바람도 시를 쓴다』 등 네 권의 시집을 발간하며 꾸준히 창작활동에 참여하고, 지금도 문학 동아리 모임에 함께하면서 개인의 문학 창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주성완입니다. 장애로 인해 작가서로서 성장하는 데에 많이 더디고, 힘이 들지만 여전히 배우는 자세로 시를 쓰고, 끊임없이 작품을 다듬으며 더 좋은 시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효건
스스로 숨으려 하는 자 그리하여 작은 것을 사랑함으로 무한의 자유를 누리는 자 예컨데... 공기, 물, 풍경, 나무, 숲, 도시 등 때때로 지극히 괴로워하는 자 하여 기도하는 자, 나를 드리니... 자유케 하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자유를... 단지 기도할 뿐.
철홍
2024년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문학 커뮤니티 ‘다락방’에서 집필의 기초를 닦으며 글쓰기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쉼 없는 정진 끝에 시인으로 등단하며 문학적 깊이를 인정받았고, 신진예술인활동증명을 취득하고 한국예술인협회 회원으로 인정 받기도 하였으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웹소설 자격증을 취득하고 다수의 공모전 수상을 통해 필력을 검증받았으며, 네이버 검색창에 (김철홍작가)로 활동하고 있고, 현재는 고양라디오 홍작가의 음악산책 대본작가로 3년째 활동하며 매일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김나영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소소하게 글을 좋아하는 멍청한 작가 입니다. 제가 왜 멍청하나 면? 이유는 그거 뿐입니다. 사람들하고 어울리지 못하고 그저 글만 작성합니다. 사람들이랑 어울리지 못 한 채 새벽 공기를 맡을 면서 저의 생각 저의 상상으로 인해서 글을 씁니다. 제 글을 다양합니다. 어쨌든 간에 제 글이 다양하게 쓰이면서 사람들이 제 글을 보고 아 이 작가는 이런 글을 주제로 올리는 구나 라고 보고 느꼈으면 좋겠어요 저는 똑똑하지 못해요 그저 글 밖에 모르는 멍청하면서 글을 좋아하는 작가라는 사실을 마지막으로 제 글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이 영감을 주면서 사람들에게 동심을 행복감을 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전, 그 누군 보다 도 열심히 글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김익진
김익진은 장애인의 삶과 희망, 일상의 감동을 문학으로 표현하는 작가이다.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며 시와 산문을 통해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018년 부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문학공모전 백일장에서 가작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한국뇌성마비협회 시낭송회에 참여하여 작품을 낭송했다. 2022년에는 「함께걸음」 400호 독자모니터링에 참여하고, 월간 국보문학 제3회 장애인문학상 공모전에서 입선하였다. 이어 2024년에는 (사)한국장애인유권자연맹 제21회 전국 장애인과 함께하는 문예글짓기대회 일반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문학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작가가 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