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그 집 앞
우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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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백일홍 꽃을 보다 건강했던 시절의 생각이 떠올랐다.
문학을 사랑하는 우민입니다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열심히 작품으로 실력을 키워보려 합니다 늦깎이지만 문학은 젊음이 따로 없다는 글이 좋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좋은 작품 도전하며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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