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표정한 세상 속에서 잃지 않은 웃음, 그 무해하고도 단단한 행복에 대하여.”
남들의 시선이나 사회적 잣대에 맞추느라 정작 자신의 즐거움을 잃어버린 사람들과 달리,
마음껏 웃을 수 있는 '바보'의 순수함을 노래한 시입니다.
타인의 비아냥을 비웃음으로 되받아치지 않고,
오히려 찡그린 이들보다 자신의 행복한 삶이 더 소중하다고 고백하는 시입니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문학 커뮤니티 ‘다락방’에서 집필의 기초를 닦으며
글쓰기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쉼 없는 정진 끝에 시인으로 등단하며 문학적 깊이를 인정받았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웹소설 자격증을 취득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스펙트럼을 갖추었습니다.
다수의 공모전 수상을 통해 필력을 검증받았으며,
현재는 고양라디오 의 메인 대본작가로 3년째 활동하며
매일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