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 호수의 출렁이는 다리를 보고 내 마음을 표현 해봄

문학을 사랑하는 우민입니다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열심히 작품으로 실력을 키워보려 합니다
늦깎이지만 문학은 젊음이 따로 없다는 글이 좋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좋은 작품 도전하며 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