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나의 시 쓰기란
정동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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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으로 살아오면서 어려운 일을 많이 겪었다 또 이 세상을 살아 가는 동안 또 다른 어려운 일을 많이 겪을 것이다 어려운 일을 겪으면 겪을수록 성장하는 내 모습이 자랑스럽다 그 어려움은 내가 살아가는 하루가 된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 하나가 된다 이 세상을 걸어가는데 새로운 길이다 나만의 일을 해 나간다는건 제일 좋은 것이다
고1 17살때 교통사고로 인해 중증(지체.지적)뇌병변 장애를 가진 정동혁 입니다 마음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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