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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완

『소중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고등어의 동류항』, 『인어들께』, 『바람도 시를 쓴다』 등 네 권의 시집을 발간하며 꾸준히 창작활동에 참여하고, 지금도 문학 동아리 모임에 함께하면서 개인의 문학 창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주성완입니다.

장애로 인해 작가서로서 성장하는 데에 많이 더디고, 힘이 들지만 여전히 배우는 자세로 시를 쓰고, 끊임없이 작품을 다듬으며 더 좋은 시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상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