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소소하게 글을 좋아하는 멍청한 작가 입니다. 제가 왜 멍청하나 면?
이유는 그거 뿐입니다. 사람들하고 어울리지 못하고 그저 글만 작성합니다. 사람들이랑 어울리지 못 한 채 새벽 공기를 맡을 면서 저의 생각 저의 상상으로 인해서 글을 씁니다. 제 글을 다양합니다.
어쨌든 간에 제 글이 다양하게 쓰이면서 사람들이 제 글을 보고 아 이 작가는 이런 글을 주제로 올리는 구나 라고 보고 느꼈으면 좋겠어요 저는 똑똑하지 못해요 그저 글 밖에 모르는 멍청하면서 글을 좋아하는 작가라는 사실을 마지막으로 제 글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이 영감을 주면서 사람들에게 동심을 행복감을 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전, 그 누군 보다 도 열심히 글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수상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