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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등대,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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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들 때나 기쁠 때나 개의하지 않고
늘 내 곁에서 함께 해주시는 어머니.
행여 내가 잘못된 길로 가지 않을까
걱정하시며 바른길로 인도해주시고
외로운 나에게 친구도 되어주고
지친 내게 안식처도 되어주는 어머니.
바다에 자리 잡고 길 안내 해주는 등대처럼
어머니는 저에게 등대 같은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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