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나의 등대, 어머니!

내가 힘들 때나 기쁠 때나 개의하지 않고

늘 내 곁에서 함께 해주시는 어머니.

 

행여 내가 잘못된 길로 가지 않을까

걱정하시며 바른길로 인도해주시고

 

외로운 나에게 친구도 되어주고

지친 내게 안식처도 되어주는 어머니.

 

바다에 자리 잡고 길 안내 해주는 등대처럼

어머니는 저에게 등대 같은 존재입니다.

이후의 작품은 로그인 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