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어쩔 수 있나요

제가 하늘이 흐림으로 말미암아

조금은 우울합니다

야트막한 능선처럼 깔려있는

잿빛 그 우중충함

 

기분이 거북한 아침

억지로 웃어봅니다

하나 둘 셋 밝아져라 내 마음

하나 둘 셋 계속 웃어봅니다

 

이제야 마음이 풀리네요

하나 둘 셋 사랑합니다

하나 둘 셋 감사합니다.

이후의 작품은 로그인 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