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2 : 첫 만남
친구들과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그 호프집을 향했다.
입구에서부터 사람들이 북적였고 자리마저 없었다.
입구에서부터 친구들과 나는 여러 테이블을 스캔하며
그 여성을 찾기 시작했지만 그 여성분은 없었다.
나: 만약에 오늘 못 보더라도 우리는 후회하지 않기로
준영: 세상은 넓고 예쁜 여자도 많다!
형규: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아니냐?
준영: 시끄러!
정식: 맞아 그 여성분 아니더라도 예쁜 여자는 또 있을 거야 그럼 그 여자분으로 바로 갈아타자고.
나: 미친x 우리가 왜 왔는지 모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