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코너3. 귓가에 맴도는 음악 한 소절에 담겨 있는
작은 추억을 소환해 봅니다. <홍작가의 음악산책>
어릴 때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캐럴과 트리가 설렘을 안겨 주고,
밤 12시에 오실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렸는데요.
청소년기에 접어들면서 부터 점점 그 설렘은 사라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늘의 주제가 크리스마스잖아요,
그에 맞는 추천곡 Mariah carey-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듣고 오겠습니다.
제가 어릴 때는 눈이 참 많이 왔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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