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코너3. 귓가에 맴도는 음악 한 소절에 담겨있는,
작은 추억을 소환해 봅니다 홍작가의<음악산책>
안녕하세요 음악산책을 진행할 DJ (김현신)입니다.
며칠 전까지 너무 더웠죠.
그래도 9월에 접어드니 가을이 다가왔음을 알리려,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해서 산책하기도 좋고,
제가 벌써 가을을 타는 건지 모르지만,
요즘 깊은 생각에 자주 빠지곤 합니다.
얼마 전 드라마를 보는데 이런 대사가 나오더라고요.
“어제는 지났고..내일은 멀었고..오늘은 모른다.”
어제는 지났으니 모든 근심 걱정은 내려놓고,
내일은 멀었으니 모든 걱정을 떨쳐 버리고,
오늘은 아직 과정일 뿐이니 두려워 말라는 말처럼 느껴지더군요.
음악산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