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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들처럼



 

 

아픔 없이 하루를 살아 낸 것처럼,

남은 하루하루도 아픔 없는 삶이 되기를.

 

슬픔 없이 오늘을 보낸 것처럼,

내일과 먼 미래에 마주하는 날들도 그러하기를.

 

걱정 없이 보내는 지금처럼,

매시간 속 그대의 마음도 그러하기를.

 

온전히 두 손 모아 바라며 빌어봅니다.

 

매일 찾아오는 밤하늘의 별들처럼,

지금 행복한 모습 그대로를 간직한 채,

먼 훗날에도 변함없이 저와 함께 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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