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작가님들 숨겨둔 방의 문을 열어주세요.
즐겨찾기
4
남들에게 보이기 부끄러워,
마음의 서랍을 닫아두셨나요.
타인의 시선이라는 저울 위에,
작가님들의 문장을 숨겨두셨나요.
이곳은 채점관이 없는 광장,
그 누구도 점수를 매기지 않는 곳.
오직 작가님들의 숨결을 나누고,
묵혀둔 재능을 피워내는 곳.
부족한 저의 투박한 글들이,
광장에 외롭게 쌓여갈 때마다,
더 깊고 고귀한 향기를 가진,
작가님들의 문장이 간절히 그리워집니다.
제 서툰 글이 자극제가 되어,
작가님들의 파도를... 이후의 작품은 로그인 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이후의 작품은 로그인 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