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또 청 할아버지랑 헤어지고 나서
용복이는 청 할아버지께 가가 지고 그동안 감사하다고 또 만날 수 있으면 그때는 웃으면서 만나자고 하는데
다시 길을 떠난 용복이네 친구들은
도그가 달이에게 성질 성질을 내면서
여기 너무 덥다고 빨리 시원한데 가자고 하자
달이가 좀만 참고 저쪽 맞은편에 마을이 보일지 모르겠다. 용복이는 괜찮냐? 물어보자.
용복이는 뱃속에 거지가 들어있는 거 같다고 한다
그렇게 마을에 도착해서 식당을 찾다가
저 도둑놈 잡아라!!!! 어.. 혹시? 설마 괴도 도도가
이 마을에 나타났나? 도그랑 달이는 주위를 두리번두리번 걸려도 괴도 도도는 안 보였다
이 도둑놈!! 소리가 나는 쪽으로 뒤를 돌려보니
왜 갈색 생쥐가 발버둥을 치면서 내려놓라고 소리를 지르는데
불도그 정육사가 생쥐한테 이 도둑놈이 돈도 안 내고 훔쳐 먹어!!!라고 욕을 욕을 하자
그 장면을 본 도그가 불도그 손을 잡고 꺾다가
그만하고 내려놓지라고 대답을 하자
도그에게 이런 표정을 처음인데
달이가 진정하라고 도그 엉덩이를 툭 차는데
그때 갑자기 생쥐가 펑펑 우는데 으아아아앙!!
정육점 불도그 그리고 나머지 애들도 귀를 막는데
달이는 시끄럽게 울지 말라고 하자
생쥐가 불도그 엄지 손을 덥석 깨물고 도망쳐 버렸고
불도그는 화가 나서 도그한테 따졌다 도그는 미안하다고 아까 그 생쥐는 누구냐?라고 묻자
불도그는 이 전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