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하고 헤어지고 난 후
용복이는 조용히 잠을 자는데
달이는 도그에게 물어보면서 얘기하자
용복이 노래 부를 때 행복해 보이지 않았어?
우리가 꼭 용복이 인간이었을 때 잊지 말고
원래대로 되돌아 가게 해주자
도그는 알았어라고 하고 늦었으니까 자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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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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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밝았고)
용복이가 일어나서 얘들에게 사과를 하는데
달이는 괜찮아라고 하고
도그는 뭐.. 너 어제 노래 잘하더라고 칭찬을 하는데
용복이는 도도는 어딨냐고 이야기를 하자
달이는 도도는 어젯밤 인사만 하고 갔다
용복이는 아쉽지만 어쩔 수가 없네
인사나 하러고 했는데..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다시 모험을 떠나고
도그는 달이를 빤히 쳐다본다
시선이 한 곳으로 집중되고 있으니까 달이가
도그에게 나한테 무슨 할 말 있냐??
도그는 깜짝 놀랐는지 아무것도 아니다
상관 말고 계속 가라고 한다
용복이는 달이 몰래 도그에게 다가오면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는데
도그는 지난 일이 마음이 걸리고 있는 중이었다
그때 괴도 도도가 예전에 훔친 달이 전 주인을
목걸이가...
용복이는 솔직하게 말하자 그래야 도그 너도 달이도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을까?
도그는 잠시 고민을 하다가 그래 그렇게 하자고 하고
큰소리로 달이를 부르는데!!
그렇게 잠시 휴식을 취하고
달이는 궁금한 표정으로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