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색 냥이랑 용복이는 그렇게 모험을 시작하고
넓고 넓은 들판에 뛰어놀기 시작하는데
그런 용복이를 바라보는 삼색 냥이는 미소를 짓는데
지금까지 발견하지 못했던 용복이 모습을 보게 되는데
행복해 보인다 정말로....
사람이었을 때 힘들었지만
고양이로 된 용복이는 세상 편하게 행복해 보였다
삼색 냥이는 용복이에게 또 다른 모험을 가자고 하고
용복이는 지금껏 지은 적 없던 미소를 또 짓게 되고
삼색 냥이랑 용복이는 또 뛰고 또 뛰자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들리는데
꼬르륵 소리에 멈칫 한 삼색 냥이는
어디 배고프냐고 물어보자
용복이는 배는 고프지만
고양이 사료는 맛이 없고 해서 괜찮다고 말했다
또 30분이 지나고 꼬르륵 소리가 들리자
안되겠다 싶어서 삼색 냥이는 어디론가 가가 지고 물고기를 구하는데
용복이는 먹기 싫었지만 배는 고프고 목이 마르고 해서 하는 수없이 허기라도 져서 물고기를 먹게 되었고
용복이는 생각했다 내가 먹어본 물고기 중에 제일로 맛있었다고
용복이는 삼색 냥이에게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고맙다고 하였다
그렇게 또다시 출발을 하고
용복이는 속으로 생각했다
다른 스키즈 멤버들 어떻게 하지? 나를 찾고 있겠지? 다시 인간이 되고 싶지만 한 번쯤 고양이가 되고자 하는 것도 괜찮겠지?
삼색 냥이는 용복이한테 너는 인간이면서
왜 고양이가 되었냐고? 묻자
용복이는 왜 고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