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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같은 아침

보물 같은 아침 

새벽을 깨우는 새소리, 

나에게는 하루를 여는 종소리.

 

 잔잔한 아침이 나를 깨운다.

 앞에는 작은 동산, 뒤에는 농사짓는 밭.

 그곳은 나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이다.

 작지만 정겨운 시골은 행복을 안겨 주며 

하루를 시작하게 한다.

 

 매일 고된 삶 속에서도 

나는 이 보물과 함께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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