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여인천하는 내 친구
즐겨찾기
0
코로나가 왔다
친구하자고 왔다
나는 코로나 친구가 싫다
일주일을 집에만 있어야 하니
심심하고 또 심심하다
오래 전 방영한 여인천하를 찾았다
여인천하 하면 ‘정난정’ 역의
강수연을 빼 놓을 수 없다
빼어난 미모와 말솜씨로
독한 짓을 거짓 없이 한다
자신의 야망을 위해서는
못할 짓이 없지만 착한 속도 있다
강수연 배우가 지금은 이 세상에 없지만
여인천하를 보고 있으니
살아 내 곁에 있는 것 같다
여인천하는 코로나를 잊게 해주는
유일한 친구였다
이후의 작품은 로그인 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