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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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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밤이 저물어 갈 때,엄마는 흐릿한 시선으로 아들을 바라본다
삐걱이는 숨결, 젖가슴 내어주고 마지막 인사를 전하려는 듯남은 힘 쥐어짜 감싸 안는다
작은 몸을 감싼 그 팔힘없이 떨어지고저 깊은 어둠 속으로 숨은 천천히 가라앉는다.
떠나가는 순간,등 돌린 채 잠들어 있는 아들 이후의 작품은 로그인 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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