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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기한바탕 소나기가 내렸다 금세 말라버린 아스팔트그 위에 덩그러니 버려진 너를 본다
어찌 여기까지 올라 왔을까?이곳은 네 자리가 아닌데
하천에 놓아주려 미끄덩한 널 조심스레 들었건만강한 몸짓으로 땅에 떨어져 팔딱거린다
여기 있으면 곧 죽을 텐데메말라 비틀어 질 텐데무슨 미련 남아 팔딸거리는지 말라가는 검은 눈은 이후의 작품은 로그인 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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